A씨는 양도차익이 큰 고가 아파트를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 저가 아파트를 모친의 지인 명의로 이전했습니다. 그러나 국세청 조사 결과 이 거래에 대해 세금이 추징되었습니다. 이는 부동산 관련 탈세 사례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