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민생·출산·교통 지원 위해 2100억 규모 추경안 편성
세종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저출생 대응, 복지 확대를 위해 2100억 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이 예산안에는 지역화폐 발행 확대, 고유가 피해 지원, 난임 및 출산 지원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세종시가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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