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 서계통합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절차가 올해 말에서 내년 초에 본격화될 예정이다. 조합 설계사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대형 건설사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이 구역은 서울역 서쪽에 위치한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