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지역 당국은 7월 10일부터 휘발유 소매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수미주 주요 노선에 주유소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안보 소식통을 통해 확인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