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호, 중동 3국과 맞서며 귀화선수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은 일본과의 경기를 치렀다. 이후 중동 3국과 모래바람을 만나게 되었다. 현재 최우선 과제는 귀화 선수 영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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