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로 인해 일본 유통업계의 계절별 할인 전략이 변화하고 있다
글로벌
QNEWS
기후 위기로 인해 일본 유통업계는 계절별 할인 전략을 변경하고 있다. 여름이 길어짐에 따라 정기 세일 시기를 늦추거나 세일 행사를 없애는 조치가 나타났다. 대형 쇼핑몰 체인 파르코는 올해 여름 정기 할인 행사인 '그랑 바자르'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