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북 안동병원과 광역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 협력은 충북 북부권 중증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두 기관은 우선수용병원 지정 및 닥터헬기 활용을 통한 이송 시간 단축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