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시리아 분열 해결 위해 다마스쿠스 방문하여 논의 예정
프랑스 대통령이 바샤르 알-아사드 축출 이후 최초로 다마스쿠스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양 지도자는 분열된 시리아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는 서방 국가 국가원수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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