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필통을 조립하고 이를 동아시아의 교육 환경이 열악한 아동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활동은 소외된 아동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