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이 서울 마당에 점심시간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공간은 한국프레스센터 앞에 마련되었으며, 제습 시설 등이 갖춰져 있다. 이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