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는 상용 원자력발전소를 암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및 첨단 산업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후부는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련 기관들과 '원전 활용 방사선 산업화 파트너십(PRRI)'을 출범시켰다. 이 파트너십은 원전 기술을 기반으로 방사선 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