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부인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로 출국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것입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이 대통령 부부를 배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