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이 과정에서 최저 이주비 20억 원 논란과 조합 공정성 문제가 제기되었다. 해당 사업은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