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총리 일요일 투표 발언은 개인적 견해였다고 해명
다투 세리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조호르에 관한 발언이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력이 아닌 개인적인 견해였음을 밝혔다. 이는 7월 7일에 이루어진 발언에 대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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