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는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 사태에 대해 정부의 긴급 개입을 요구했습니다. 사회 원로 및 시민사회 대표자들은 홈플러스 회생 방안 마련을 위해 대통령 면담과 정부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