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게 1대 4로 패배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미국 공격수는 퇴장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계속했습니다. 벨기에는 이 경기에서 승리하며 미국에 대해 '참교육'을 했다고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