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와 30대의 감독들이 '살목지', '백룸' 등 지구촌 영화계에서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는 해당 세대가 영화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들은 현재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