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 조사 대상 품목을 개편할 계획이다. 이 개편에 따라 땅콩과 도라지 등이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새로운 조사 대상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