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 새 그림 작업 중 기둥에 올라간 행위 논란 발생
잭 깁슨-버렐은 볼테 다리의 120미터 기둥에 새를 칠하기 위해 기둥을 올라가는 행동을 했다. 이는 그가 행한 일 중 가장 대담한 것으로 언급되었다. 이 사건은 예술과 기물 파손이라는 논쟁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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