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과 비관을 넘어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해야 한다
진보의 시대와 이에 맞선 싸움은 종료되었다. 현재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배워야 한다. 지속되는 상황보다 더 나은 대안이 존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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