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호아킨 메시 골 축하하며 기자와 포옹해 화제
호아킨 브루노가 메시가 오스트리아에서 득점한 것을 축하하며 아르헨티나 기자와 포옹하는 모습이 보도되었다. 이 사진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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