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오 감독은 2021년 단편애니메이션 '오페라'로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소설 낭독과 음악, 무용이 함께하는 공연을 진행했다. 이 공연은 서울 연남장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