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멕시코전 승리 후 아내와 애정 표현으로 화제
해리 케인은 멕시코전 승리 후 아내 케이티 굿랜드와 포옹하고 입맞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의 어린 시절 인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는 케인이 멕시코와의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한 직후 발생한 일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