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그리즈만 잠재적 대체자로 평가받으며 700억 몸값 책정 논의
스페인 매체는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의 잠재적 대체자로 평가했습니다. 이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과 관련하여 몸값 700억으로 책정된 상황에서 나온 평가입니다. 해당 기사는 스페인 매체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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