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정부는 나토 목표 달성을 위해 국방 예산을 360억 코루나 증액했습니다. 바비시 총리는 나토 정상회담을 앞두고 우크라이나 지원보다 나토 목표를 우선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체코의 국방 정책 방향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