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2027년 1월 신설될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 논의는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제3차 회의를 통해 진행되었다. 회의에는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