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는 광화문 한자 현판에 한글 현판을 병기하는 방안에 대해 국민과 전문가가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토론회는 다층적으로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토론회'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