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정부 부처 최대 규모의 청년자문단을 출범시켰다. 이 자문단은 지역 균형 발전과 일자리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또한,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과 여성 청년을 위한 지역 분과도 신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