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면세점들이 국내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15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조치는 롯데, 신라, 신세계, 현대 등 주요 면세업체들에 해당됩니다. 이는 기존 환율보다 높은 수준으로 조정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