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회사인 Carester가 말레이시아 페라크에 희토류 분리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는 해당 지역의 희토류 자원 개발과 관련이 있다. 이 프로젝트는 로이터 통신을 통해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