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의 한 야산에서 풀베기 작업을 하던 베트남 국적 20대 남성이 열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노동자는 작업장 인근 축사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쓰러졌다고 한다. 현재 경찰과 노동당국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