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활동가가 병무청으로부터 해직 요구를 받았다. 이는 병역의무 불이행자가 재직 중인 민간공익단체에 대한 조치 요구와 관련된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이 사안을 인권 문제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