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전지역 중진 의원들 사이에서 공정성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박범계 의원은 전당대회 운영 과정의 공정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으며, 조승래 의원은 이를 불공정 시비로 반박했다. 박범계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 전당대회 공정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