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호텔 인근에서 폭발 사고 발생 시리아 방문 시작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다마스쿠스에서 머무는 호텔 근처에서 폭발물이 터졌다. 이 방문은 프랑스가 시리아를 공식 방문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유럽 국가 원수 중 시리아 신임 당국에 대한 첫 방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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