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박해미 소속사 대표가 지병으로 사망하며 소속사가 폐업했다
정웅인과 박해미 소속사의 대표가 지병으로 사망했다. 이로 인해 해당 소속사는 폐업을 결정했다. 이는 논의 끝에 이루어진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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