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다마스쿠스 방문 중 호텔 인근에서 폭발 발생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다마스쿠스에서 회담 중 두 발의 폭탄이 폭발했습니다. 시리아 국영 매체는 이 사건을 보도했으나, 프랑스 대통령실은 폭발음을 듣지 못하고 회담을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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