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그룹 장세욱 부회장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단순한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넘어 기업을 재창업하는 수준의 조직 혁신을 지시했다. 이는 근본적인 조직 개혁을 요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