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연결 기준 역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류재철 신임 사장 취임 후 사업 턴어라운드와 기업 간 거래(B2B) 사업 확대에 기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