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그는 7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에 도착했다. 이 행사는 '억만장자들의 여름 캠프'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