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의 물가 바구니에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 서비스 구독료가 포함될 예정이다. 국가데이터처는 12월부터 물가지수에 AI 구독료를 반영할 계획이다. 이는 전통적인 상품과 서비스 외에 첨단 서비스 비용을 경제 지표에 포함하려는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