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폭발로 18명 부상, 마크롱 대통령 안전 관련 발언
폭발물이 프랑스 대통령이 머무는 호텔 근처에 설치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1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시리아 지도자와의 협의가 진행 중이며 방문 계획은 변경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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