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과 등에 근육 밀도가 높은 사람들은 심장마비를 겪을 확률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심장 단층 촬영 분석을 통해 1,7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가슴과 등 근육 밀도와 심장마비 발생 확률 사이에 관련성이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