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2028년부터 로봇 양산을 목표로 하며 협력사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전동화와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 전환 과정에서 기존 자동차 협력사들이 함께 성장하도록 하기 위함이다.그룹은 공급망 개선을 강화하여 상생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