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는 월드컵 경기에서 레드카드 논란으로 인해 미국팀을 물리치고 탈락시켰다. 플로리안 발로그가 중심이 된 경기는 4대 1로 승리했다. 도널드 트럼프의 개입은 충분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