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알샤라 방문 시리아 안보 관련 논의 예정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7월 7일 나토 정상회담을 앞두고 시리아 지도자 아흐메드 알샤라를 방문한다. 두 지도자는 시리아 재건과 관련된 여러 계약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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