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그룹 아이들이 서머송 '김미 댓 러브'를 라틴팝으로 재해석하여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경쾌한 드럼과 서정적인 멜로디를 특징으로 한다. 이들은 '좋은 음악'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며 여름의 분위기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