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 지수 개편에 따라 챗GPT 구독료, 샐러드, 마라탕 가격이 포함되고 부탄가스와 고사리는 제외되었다. 이는 온라인 구독 증가와 유행 품목 변화 등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다. 국가데이터처는 이 지수를 5년 주기로 개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