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사고 유아, 병원 영안실에서 생존 확인되다
글로벌
QNEWS
수영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18개월 유아가 병원 영안실에서 생존한 채 발견되었다. 이 사건은 구급 대원과 의사의 대처 문제, 그리고 부모의 아동 방임 정황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사건은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 외곽 길버트에서 발생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