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연패를 마쳤다. 이 승리의 공신은 2026년 1라운드에서 다섯 번의 기회를 얻은 루키 김민준이었다. 이 팀은 두산과의 3연승을 저지하며 연패에서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