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1호 신호 도달에 22시간 이상 소요
보이저 1호는 1977년에 지구를 떠났으며 현재 그 신호가 도달하는 데 22시간 이상 걸린다. 이 우주선은 발사 후 약 49년이 지났고, 약 250억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데이터를 계속 보내고 있다. 보이저 1호는 인류가 만든 가장 먼 우주 물체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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